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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강원 원주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다

我空 2015. 3. 11. 06:00

한국관광공사가 10일 14시 강원도 원주시에서 새로운 시대를 시작했다.

강원도 원주혁신도시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이전식을 가진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11월 원주 본사 준공을 마치고 1월말 서울에서

직원 462명이 원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원주 시대의 문을 열었다.

관광공사는 원주 시대를 열며 관광객 2천만명 시대를 원주에서 맞이하게 되었다며

본사가 자리한 원주 지역의 관광, 문화등 산업발전에 적극 참여하여 원주의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겠다는 각오다.


새롭게 강원의 시대를 맞은 한국관광공사는 강원 원주의 장점을 친절함과 편리함 그리고 즐거움에 있다고 판단하고

이러한 장점들을 한국 관광공사의 지향점으로 선정하고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경쟁력으로 키우기 위한

강원 원주에서 시작하는 KTO이즘 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원주시대 개막을 알렸다.



KTO 이즘이란

KTO 원주 시대를 맞아 원주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 관광공사의 의지및 가치를 의미 하는것으로

1단계 원주를 관광 행복 도시로 육성하고

2단계 보는 관광에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 시키며

3단계 지역 관광 활성화로 비수도권의 글로벌화

4단계 한국 관광을 방문자 경제실현에 두고

5단계 인. 아웃바운스 글로벌 선도로 세계관광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전 식전 행사로 원주시향의  축하  연주가 시작되고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한국관광공사 사장(변추식)과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의 감사장과 표창이 이어지고

그동안 한국관광공사 이전에 노력한 분들을 격려 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기념사에서

원주에서 소통 상생을 통한 국민 행복 관광 시대를 열고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원주에서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문순 강원도 지사는 축사를 통하여

한국관광공사의 강원 원주로의 이전을 환영한다며 강원 관광을 보는 관광에서

음식 음악을 즐기는 관광으로 사계절 즐기는 글로벌 관광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년이 새로운 강원 관광의 일대 전환점이 될것 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관광진흥

원주시대를 맞은 한국관광사를 바라보는 강원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를 기대 하면서

관광 1번지 강원도 원주로 이전한 관광공사 임직원 여러분을 환영 합니다



도약하는 한국 관광의 글로벌화에 앞장서는 관광공사와 함께

강원 관광도 국내뿐 아니라 세계인들이 찾는 관광지로 발돋움 할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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